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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보람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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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재활 운동 - 비골근 운동]

< 비골근육의 스트레칭 >

< 비골근육의 근력 운동 >

밞목 염좌 후에 간과하기 쉬운 재활 운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발목 염좌 후 보통 2-3 주 지나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다쳤던 인대가 다 나은 것은 아니면 보통 염좌시 바깥쪽 복숭아뼈 뒤를 지나는 비골근육이 같이 다치기 때문에 발목 바깥쪽의 지지대인 인대와 힘줄이 다 정상이 아닙니다. 이 상태에서는 다시 염좌가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발목의 재활 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야합니다. 인대는 운동으로 호전되는 것이 아니므로 비골근육에 대한 재활운동을 실시 합니다. 발목 염좌 이후 충분한 고정을 하였다면 (3-4 주 정도 ) 이때부터 스트레칭을 시작합니다. 우선은 아킬레스 힘줄과 비골근의 스크레칭을 실시하고 이후 비골근의 근력 운동을 시행합니다. 보조기나 기브스를 떼고 나서 약 1주 정도는 스트레칭만 시행하고 스트레칭의 요령을 각각의 근육에 다하여  12회 3 세트씩 시행합니다. 스트레칭 시에는 근육이 충분히 늘리는 방향으로 자세를 취한 후 12초를 유지합니다.

스트레칭이 잘되면 근력운동 실시하는데 비골근육의 독립적인 운동을 세라밴드를 가지고 시행하고 이후에 다른 근육과의 협업 운동을 시행합니다.